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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<시> 윤정희, 美LA평론가협회 여우주연상 수상

2011.12.12 10:43
| 김규한 기자
asura78@maxmovi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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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맥스무비=김규한 기자] 배우 윤정희가 미국 LA평론가 협회가 주는 최고 여배우상의 주인공이 됐다.

12일 LA영화평론가협회 측에 따르면 윤정희가 <시>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. 이번 LA영화평론가협회 여우주연상 수상은 지난해 김혜자 이후 두 번째다. 김혜자는 <마더>로 받았다.

윤정희는 이미 <시>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5차례나 수상했다. 지난해 대종상, 청룡영화상, 아시아태평양 스크린어워즈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.

최우수작품상은 조지 클루니가 주연한 <더 디센던츠>, 최우수감독상은 <트리 오브 라이프>를 연출한 테렌스 맬릭 감독에게 돌아갔다. 남우주연상은 <댄저러스 메소드>에 출연한 마이클 패스벤더가 차지했다.

한편, 미국의 주요 영화인들과 평론가,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선정하는 LA평론가협회상은 지난 1975년 출범했다.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 함께 아카데미상의 향방을 점치는 주요 영화상 중 하나로 매년 12월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.

사진: 권구현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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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규한 기자 asura78@maxmovi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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